7월 6일 월요일, 2023년부터 상원의원으로 재직 중인 61세 셀레스테 아마리야L가 음바페를 겨냥한 장문의 인종차별적 메시지를 X에 게재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됐다.
음바페는 7월 6일 X에 글을 올려 아마리야를 '직무에 어울리지 않는 비열한 여성'이라고 규정하고, 그녀의 발언을 '노골적인 인종차별'이라고 비난했다LCU. 프랑스어로 쓴 그의 게시물에는 "당신의 무지와 저속함으로 온 국민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비열한 여성이자, 자신의 직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CM. 음바페는 아마리야의 발언과는 별개로 파라과이 팀과 국민을 칭찬하는 글도 함께 올렸다SY.
반발은 빠르게 최고위층까지 번졌다.
일부 매체에서 유엔의 규탄을 보도했지만, 확보된 최고 권위의 출처에서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7월 7일, 파리 검찰청은 아마리야를 '가중된 공공 모욕 및 증오·폭력 선동' 혐의로 공식 수사에 착수했다고 확인했다CCTLA. 이 수사는 FFF의 고발에 따라 시작됐다TN. 프랑스 검찰은 프랑스 법에 따라, 범행 현장이 프랑스가 아닌 해외에 있더라도 프랑스 시민을 겨냥한 인종차별적 온라인 공격에 대해 기소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CCT.
거센 비난에 직면한 아마리야는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러나 상황은 오히려 악화됐다.
그녀는 자신 게시물의 인종차별적 내용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