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은 즉시 제한 조치 철회를 촉구하며, 지진 생존자를 위한 지원을 포함한 생명을 구하는 인도적 원조가 위험에 빠졌다고 경고했다 . UNHCR 대표 아라파트 자말은 "여성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 2026년 3월까지 UN 전문가들은 이 금지를 '여성 권리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며 '문화적, 종교적, 행정적 정당성이 전혀 없다'고 계속 비난했다
. 이 금지는 2026년 중반까지 계속 발효 중이다.
수백만 명의 아프간인이 이웃 국가에서 돌아오면서 주택과 공공 서비스에 심각한 부담을 주는 병행 위기가 전개되고 있다. 2023년 9월 중순부터 2026년 5월 30일 사이에 약 604만 명의 아프간인이 이란과 파키스탄에서 돌아왔다 . 2025년에만 290만 명의 귀환자가 도착했으며, 이는 파키스탄의 외국인 송환 계획(IFRP)과 이란의 유사한 조치에 따른 것이다
. 2026년 1분기에는 또 다른 60만 명이 귀환했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추가로 170만 명이 더 올 것으로 예상된다
.
이러한 규모는 이미 취약한 국가를 압도하고 있다. 2025년 7월 헤라트 주 이슬람 칼라 국경에서 실시된 평가에 따르면, 귀환자의 85%가 국경 입국 지점에서 주거지를 확보하지 못해 많은 사람이 노숙을 강요받고 있다 . UN과 NGO들은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270만 명의 귀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5억 2900만 달러 규모의 대응 계획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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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교육 및 고용 제한의 '연간 8400만 달러 추정 비용'은 실제이며 검증 가능한 수치다. 2026년 4월 유니세프 분석에 따르면, 여아 교육 및 여성 고용 제한으로 인해 아프가니스탄은 경제 생산성 측면에서 연간 약 8400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으며, 여성들이 교실과 직장에서 계속 배제됨에 따라 손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같은 분석은 아프가니스탄이 2030년까지 여교사 2만 명과 여성 의료 종사자 5400명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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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8400만 달러는 한 경제 지표의 현재 연간 손실만을 나타낸다. 더 광범위한 추정치는 훨씬 더 큰 피해를 지적한다:
요약하자면, 8400만 달러는 보수적인 현재 스냅샷이며, 장기적 경제 손실은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
아프가니스탄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인도적 위기 중 하나다. 2026년에는 약 2190만 명(인구의 약 45%)이 인도적 원조를 필요로 할 것으로 추정된다 . UN은 긴급히 필요한 거의 1800만 명을 지원하기 위해 17억 달러를 요청했다
. UN은 여성의 완전한 참여 없이는 국가가 깊어지는 위기에서 회복될 수 없다고 경고한다.
증거는 명확하다: 여성에 대한 제한은 인권 재앙일 뿐만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악화될 경제적·인도주의적 재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