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결합 효과는 τ 스케일링 법칙의 최적화 목표인 신호 전파 지연 시간(τ) 을 직접적으로 압축한다 . 허팅보는 이전 세대(126 → 155 MTr/mm²)가 3년이 걸렸던 밀도 향상을 로직폴딩을 통해 단 한 세대 만에 238 MTr/mm²로 도약시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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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공정 미세화 없이 기린 2026에서 238 MTr/mm²의 트랜지스터 밀도를 달성했다 . 이는 TSMC 3nm 공정 및 인텔 18A 노드와 유사한 수준으로, 중국의 기존 파운드리 인프라(SMIC의 7nm급 DUV 기반 공정으로 추정) 위에서 이뤄낸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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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로직폴딩 도입 전 | 로직폴딩 도입 후 | 개선율 |
|---|---|---|---|
| 트랜지스터 밀도 | 155 MTr/mm² | 238 MTr/mm² | +53.5~55% |
| 에너지 효율 (P-core) | 기준 | +40~41% | |
| 최대 클럭 | 약 2.7GHz (추정) | 약 3.1GHz | |
| 공정 노드 | 변화 없음 | 변화 없음 | N/A |
미국 수출 규제로 인해 화웨이는 ASML의 EUV 노광장비를 도입할 수 없다. 하지만 화웨이는 다음과 같은 전략으로 이 제약을 극복하고 있다.
화웨이는 기린 2026의 독립적인 벤치마크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어떤 중국 파운드리(SMIC로 추정)가 생산하는지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 *더 레지스터(The Register)*와 테크타임스(Tech Times) 등 여러 외신은 제3자의 검증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화웨이의 주장을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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