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 게임 목록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The Verge는 이 디스크-투-디지털 기능이 Xbox One 및 Xbox Series X|S 디스크에만 작동하며, Xbox 360이나 오리지널 Xbox 콘솔용 디스크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여러 소식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18년에서 2019년 사이에 유사한 디스크-투-디지털 개념을 탐색한 적이 있다고 언급하며 , 기술적 기반 작업이 수년간 진행되어 왔음을 시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스토어에 대응하는 타이틀이 있는 Xbox One 및 Xbox Series X|S 기반 게임을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높지만, 하위 호환되는 Xbox 360 및 오리지널 Xbox 타이틀은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공식 목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1일, 소니는 2028년 1월부터 모든 신규 PlayStation 타이틀에 대한 물리 게임 디스크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며, 그 이유로 소비자 선호도의 디지털 전환을 꼽았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포지트론 테스트를 발표한 시점(사실상 다음 날)은 경쟁사에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함을 시사합니다. 즉, 기존 디스크 소유자에게 다리를 제공하여 버려지는 느낌을 주지 않으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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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3월 차세대 콘솔 코드명 프로젝트 헬릭스를 공식 확인했습니다 . Windows Central의 Jez Corden을 포함한 여러 보도에 따르면, 헬릭스는 디스크 드라이브 없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운로드, 클라우드 게이밍, Xbox Play Anywhere에 의존하는 게이밍 PC에 더 가까운 디지털 전용 기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Corden은 이 결정이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지만, 추세는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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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2013년 Xbox One 공개는 재앙적이었습니다. 회사는 의무적인 24시간 온라인 체크인, 중고 게임 거래를 금지하는 엄격한 DRM, 지역 제한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가 엄청난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며칠 만에 굴욕적인 전면 백트랙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이 경험은 소유권을 제한하거나 항상 온라인 상태인 올 디지털 미래를 강요하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는 모든 움직임에 대한 깊고 오랜 신뢰 문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포지트론은 강제 전환이 아닌 자발적 전환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설계된 것으로 보입니다. 즉, 플레이어가 자신의 조건에 따라 라이브러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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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트론은 선제적인 안전망입니다. 헬릭스가 디스크리스로 출시되고 소니가 2028년 디스크를 중단한다면, 게이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콘솔 업계는 디지털 전용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포지트론은 물리적 컬렉션 소유자에게 자신의 라이브러리를 미래로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며,更重要的是, 마이크로소프트가 2013년의 '통제와 제한' 이야기가 아닌 '선택과 보존'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