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란은 2016년 장샤를 사뮈엘리앙-베르브(Jean-Charles Samuelian-Werve)와 샤를 고랭탱(Charles Gorintin)이 공동 창업했다 . 디지털 건강보험과 AI 기반 예방 의료 서비스를 결합한 플랫폼을 운영하며,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캐나다에서 약 110만 명의 회원과 3만7000개 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 2026년 1분기 기준 **연간 반복 매출(ARR)이 약 8억유로(약 8000억원)**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53% 성장했고, 프랑스 내에서는 흑자를 기록 중이다
. 직원 수는 약 8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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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Kylian Mbappé)**가 자신의 투자 펀드 **코얼리션 캐피털(Coalition Capital)**을 통해 알란의 소액 주주이자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했다 . 알란 측은 이를 단순한 스폰서십 계약이 아닌 음바페가 '투자자이자 팀 동료'로 참여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음바페는 알란의 앱 내 기능인 **알란 플레이(Alan Play)**를 통해 사용자들과 수면, 영양, 정신 건강에 관한 자신의 루틴을 공유하고, 건강 콘텐츠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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