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트론 CMA CGM은 6월 말 예정됐던 기자회견을 연기했으며, 6월 28일 현재 공식 8인 명단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확정된 출전 선수는 GC 에이스로 낙점된 폴 세익스(Paul Seixas) 뿐이다
. 나머지 7자리는 컨디션 점검과 내부 경쟁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며, 산악 도우미, 올라운더, 그리고 잠재적으로 스프린터까지 다양한 옵션이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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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는 6월 14일 투르 오베르뉴-론-알프(Tour Auvergne-Rhône-Alpes) 7구간에서 고속 내리막 주행 중 심하게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무릎, 팔꿈치, 몸통에 찰과상을 입었지만 골절은 없다 . 그는 해당 대회 마지막 구간을 기권했지만, 팀 메디컬 스태프의 진단을 받았고 상태는 호전되고 있다. 팀 경영진은 레키프(L'Equipe)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투르 드 프랑스 출전에 대해 걱정할 이유가 없다"며 "컨디션이 문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세익스는 여전히 붕대를 감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지만, 알프스 고지대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고도 적응 훈련을 진행 중이며 회복 상태가 양호하다고 전해졌다
. 그는 프랑스 내셔널 챔피언십에는 출전하지 않고, 바르셀로나로 바로 이동해 투르 드 프랑스에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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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의 핵심 올라운더이자 타임 트라이얼 스페셜리스트인 단 훌은 팀이 투르 드 프랑스 선발 명단을 발표하기 직전에 병에 걸린 선수들 중 한 명이다 . 레키프의 보도에 따르면 데카트론 CMA CGM의 여러 선수들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으며, 특히 훌의 질병이 공식 명단 발표를 지연시킨 핵심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 6월 25일 기준으로 그의 투르 드 프랑스 출전 가능 여부는 불확실했다
. 이후 6월 27일자 보도에서도 명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여서 훌의 출전이 여전히 불투명함을 시사한다.
현재 상태: 적극적으로 논의 중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음.
뮐베르거의 제외로 한 자리가 비었고, 르 프로그레스(Le Progrès), 르 도피네(Le Dauphiné) 등 여러 프랑스 언론은 코이지가 이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코이지는 장기적인 목표로 그린 저지를 노리며 2026 시즌 데카트론 CMA CGM의 스프린트 간판 영입 선수로 합류했다. 그러나 시즌 전반기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경기 데뷔가 늦어지면서 차질을 빚었다
. 6월 초에는 그가 투르 드 프랑스에 합류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뮐베르거의 제외로 상황이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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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고민: 코이지를 포함시키려면 시스 볼(Cees Bol), 토비아스 룬 안드레센(Tobias Lund Andresen) 등 전담 리드아웃 지원이 필요하다. 이는 세익스를 중심으로 한 순수 산악 및 GC 전력 구축 전략과 상충된다. 사이클링뉴스(Cycling News)는 세익스를 중심으로 한 1주차 전술에 스프린터가 적합한지에 대한 내부 논쟁이 있다고 보도했다 .
결론: 코이지의 합류는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있는 옵션이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최종 결정은 팀 매니지먼트가 세익스의 산악 지원 깊이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느냐, 그리고 스테이지 우승과 그린 저지 경쟁이라는 유혹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