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콜롬비아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앞서 '골드 스콜피온' 축구화를 신고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 이 '골드 스콜피온'은 남은 토너먼트 기간 동안 그의 실전 축구화로 사용됐다 .
'골드 스콜피온' 축구화는 여러 면에서 돋보이며, 수집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다 :
포르투갈과 콜롬비아의 조 1위 결정전은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났다 :
결과: 콜롬비아 0–0 포르투갈, 2026년 6월 27일(토)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 .
주요 내용:
호날두를 위한 이번 축구화 출시는 나이키의 훨씬 더 크고 다층적인 2026 월드컵 캠페인의 핵심 요소다 :
'골드 스콜피온'과 '골드 RGN' 축구화는 이 캠페인 내에서 호날두의 개인 스토리를 극대화한 핵심 요소로 기능했다. 호날두의 개인 기록을 극소량 한정판 제품 출시로 연결시켜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나이키와 호날두의 20년 인연을 더욱 공고히 했다 . 이 축구화는 골드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RGN SE에 이은 2부작 헌정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