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치열한 흐름 속에서 전반 크로아티아의 우세, 후반 가나의 반격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이 경기 결과로 잉글랜드가 조 1위, 크로아티아가 2위, 가나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6년 월드컵부터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12개 조의 3위 팀 중 상위 8팀이 32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이 규정 덕분에 크로아티아(조 2위)와 가나(3위) 모두 32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 순위 | 팀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진출 |
|---|---|---|---|---|---|---|---|---|---|
| 1 | 잉글랜드 | 2 | 1 | 0 | 6 | 2 | +4 | 7 | 32강 |
| 2 | 크로아티아 | 2 | 0 | 1 | 5 | 5 | 0 | 6 | 32강 |
| 3 | 가나 | 1 | 1 | 1 | 2 | 2 | 0 | 4 | 3위 팀 중 상위 8팀에 포함되어 진출 |
| 4 | 파나마 | 0 | 0 | 3 | 0 | 4 | –4 | 0 | 탈락 |
크로아티아의 가나전 2-1 승리는 베테랑 루카 모드리치가 월드컵 최고령 어시스트 신기록을 세우며 값진 승리를 따낸 경기였습니다. 두 팀 모두 32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이 경기는 3위로도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해진 2026년 월드컵 확대 개최 형식의 매력을 잘 보여준 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