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전반 13분, 이라크 수비수 레빈 술라카(Rebin Sulaka) 가 퇴장당하면서 급격히 기울었습니다. 이라크는 경기 대부분을 10명으로 싸워야 했고, 세네갈은 수적 우위를 활용해 후반에만 4골을 몰아쳤습니다. 다수의 보도는 5-0 스코어가 세네갈의 3위 팀 순위에서 중요한 '골 득실'을 크게 개선시켜 16강 진출에 결정적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와 노르웨이가 Group I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32강에 직행했고, 세네갈은 3위, 이라크는 최하위로 탈락했습니다.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골득실 | 승점 | 상태 |
|---|---|---|---|---|---|---|---|---|---|---|
| 1 | 프랑스 | 3 | 3 | 0 | 0 | 10 | 2 | +8 | 9 | 32강 진출 (조 1위) |
| 2 | 노르웨이 | 3 | 2 | 0 | 1 | 8 | 7 | +1 | 6 | 32강 진출 |
| 3 | 세네갈 | 3 | 1 | 0 | 2 | 8 | 6 | +2 | 3 | 3위 자격 진출 가능 |
| 4 | 이라크 | 3 | 0 | 0 | 3 | 1 | 12 | -11 | 0 | 탈락 |
프랑스는 3전 전승에 +8의 골 득실을 기록했고, 노르웨이는 2승 1패(+1)로 2위를 확정지었습니다.
2026 FIFA 월드컵은 확장된 대회로, 각 조 상위 2개 팀(총 12팀)이 32강에 진출하고, 12개 조의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팀이 추가로 32강에 합류합니다. Group I 경기 종료 후, 세네갈은 3위 팀 순위에서 **5위(승점 3, 골 득실 +2, 8득점 6실점)**에 위치했습니다.
세네갈보다 위에 있는 4개 팀(스웨덴, 에콰도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파라과이)은 모두 승점 4점을 기록 중입니다. 세네갈의 +2 골 득실은 같은 승점(3점)을 가진 다른 3위 팀들(이란 0, 크로아티아 -1, 대한민국 -1 등)에 비해 확실한 우위를 점하게 해주었습니다. 여러 매체는 5-0 대승이 바로 이 '골 득실' 개선 측면에서 세네갈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망: 세네갈의 16강 진출은 유력하지만,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승점 3점과 +2의 골 득실은 같은 승점의 다른 팀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게 해주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2026년 6월 기준)인 세네갈은 3위 자격으로 진출하는 팀 중 가장 높은 랭킹의 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종 진출은 남은 조별리그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