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론은 개발 중인 게임 콘텐츠를 공개하는 것을 '반쯤 구운 빵(half-baked bread)'을 내놓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차라리 완전히 구워질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뜻입니다. 그는 또한 개발 초기에 내용을 공개했다가 최종적으로 변경되면 실망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다행히도 "나는 게임을 마케팅할 필요가 없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방식을 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배론이 여전히 게임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하는 것이 '좀 바보 같다(kinda dumb)'고 느끼지만, 게임을 제대로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되풀이했습니다.
흔히 '헌티드 쇼콜라티에' 개발 관련 정보로 오해 받는 세부 사항들은 이번 블로그 포스트가 아닌 다른 출처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2026년 6월 25일의 블로그 포스트는 배론이 가끔씩 전하는 일련의 업데이트 중 가장 최근 것입니다. 2021년 말 '헌티드 쇼콜라티에'가 발표된 이후, 개발은 더딘 속도로 진행되었습니다. 부분적으로는 배론이 수년간 혼자 작업했기 때문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스타듀밸리의 1.6 및 곧 출시될 1.7 업데이트가 그의 주의를 요했기 때문입니다. 2026년 5월 인터뷰에서 배론은 현재 주 7일을 일하며 두 게임에 시간을 분배하고 있으며, 헌티드 쇼콜라티에의 세계가 스타듀밸리보다 '훨씬 더 크다'고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메시지는 여전히 동일합니다. 게임은 배론이 공유하기에 충분히 완벽하다고 판단할 때 출시될 것입니다. 초콜릿 레시피북 UI는 그가 스스로에게 요구하는 기준의 작은 예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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