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 득점 | 득점자 |
|---|---|---|
| 에콰도르 | 2 | 니손 앙굴로 9′, 곤살로 플라타 77′ |
| 독일 | 1 | 레로이 사네 2′ |
경기장: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 관중: 80,663명 | 주심: 토리 펜소
이 날 경기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선발 출전한 23세의 선덜랜드 윙어 니손 앙굴로는 동점골을 터뜨리고 왼쪽 측면을 끊임없이 흔들며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로 선정되었습니다.
에콰도르는 이 경기 전까지 승점 1점(쿠라카오와 0-0 무승부, 코트디부아르에 0-1 패배)에 그치며 단 1골도 넣지 못하는 부진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전 승리로 승점 4점을 쌓아, 12개 조의 3위 팀 중 상위 8팀에 포함되며 극적으로 32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독일은 이미 조 1위를 확정지은 상태였으며, 같은 시간 열린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가 쿠라카오를 2-0으로 꺾고 조 2위로 32강에 합류했습니다.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비고 |
|---|---|---|---|---|---|---|---|---|---|---|
| 1 | 독일 | 3 | 2 | 0 | 1 | 7 | 3 | +4 | 6 | 32강 진출 |
| 2 | 코트디부아르 | 3 | 2 | 0 | 1 | 4 | 2 | +2 | 6 | 32강 진출 |
| 3 | 에콰도르 | 3 | 1 | 1 | 1 | 2 | 2 | 0 | 4 | 32강 진출 (조 3위 순위) |
| 4 | 쿠라카오 | 3 | 0 | 1 | 2 | 0 | 6 | -6 | 1 | 탈락 |
에콰도르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 "이 기쁨은 저만의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을 위한 것입니다. 선수들이 국민들에게 이 자격을 선물했습니다. 모두 함께 축하하고 즐기길 바랍니다."
결승골의 주인공 곤살로 플라타: "정말 치열한 경기였습니다. 독일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하나입니다. 매우 어려운 경기였지만 우리는 두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앞선 두 경기에서는 그러지 못했죠. 다행히 팀의 자신감은 무너지지 않았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 팬들은 모든 경기장을 가득 메워 우리를 홈에서 뛰는 것처럼 느끼게 해줬습니다. 그들이 무엇보다 이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이제 다음 라운드에서 더 큰 승리를 위해 더욱 배고픈 모습으로 임하겠습니다."
이번 승리는 에콰도르가 2006년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한 두 번째 사례입니다. 또한 에콰도르는 2014년 온두라스전 이후 처음으로 선제 실점 후 역전승을 거두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독일은 11경기 연속 승리 행진이 중단됐지만 조 1위 자격으로 폭스버러에서 다른 조 3위 팀과 32강전을 치르게 됐습니다.
| 팀 | 득점 | 득점자 |
|---|---|---|
| 에콰도르 | 2 | 니손 앙굴로 9′, 곤살로 플라타 77′ |
| 독일 | 1 | 레로이 사네 2′ |
경기장: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 관중: 80,663명 | 주심: 토리 펜소
이 날 경기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선발 출전한 23세의 선덜랜드 윙어 니손 앙굴로는 동점골을 터뜨리고 왼쪽 측면을 끊임없이 흔들며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로 선정되었습니다.
에콰도르는 이 경기 전까지 승점 1점(쿠라카오와 0-0 무승부, 코트디부아르에 0-1 패배)에 그치며 단 1골도 넣지 못하는 부진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전 승리로 승점 4점을 쌓아, 12개 조의 3위 팀 중 상위 8팀에 포함되며 극적으로 32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독일은 이미 조 1위를 확정지은 상태였으며, 같은 시간 열린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가 쿠라카오를 2-0으로 꺾고 조 2위로 32강에 합류했습니다.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비고 |
|---|---|---|---|---|---|---|---|---|---|---|
| 1 | 독일 | 3 | 2 | 0 | 1 | 7 | 3 | +4 | 6 | 32강 진출 |
| 2 | 코트디부아르 | 3 | 2 | 0 | 1 | 4 | 2 | +2 | 6 | 32강 진출 |
| 3 | 에콰도르 | 3 | 1 | 1 | 1 | 2 | 2 | 0 | 4 | 32강 진출 (조 3위 순위) |
| 4 | 쿠라카오 | 3 | 0 | 1 | 2 | 0 | 6 | -6 | 1 | 탈락 |
에콰도르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 "이 기쁨은 저만의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을 위한 것입니다. 선수들이 국민들에게 이 자격을 선물했습니다. 모두 함께 축하하고 즐기길 바랍니다."
결승골의 주인공 곤살로 플라타: "정말 치열한 경기였습니다. 독일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하나입니다. 매우 어려운 경기였지만 우리는 두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앞선 두 경기에서는 그러지 못했죠. 다행히 팀의 자신감은 무너지지 않았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 팬들은 모든 경기장을 가득 메워 우리를 홈에서 뛰는 것처럼 느끼게 해줬습니다. 그들이 무엇보다 이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이제 다음 라운드에서 더 큰 승리를 위해 더욱 배고픈 모습으로 임하겠습니다."
이번 승리는 에콰도르가 2006년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한 두 번째 사례입니다. 또한 에콰도르는 2014년 온두라스전 이후 처음으로 선제 실점 후 역전승을 거두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독일은 11경기 연속 승리 행진이 중단됐지만 조 1위 자격으로 폭스버러에서 다른 조 3위 팀과 32강전을 치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