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난화 시나리오 | 2100년까지 지구 기온 상승폭 | 평균 가구 소득 손실 |
|---|---|---|
| 현행 정책 지속 | 약 2.7°C | 27% |
| 파리협정 목표 이행 | 약 1.5°C | 7% |
파리협정의 목표인 1.5°C로 온난화를 제한하면, 현행 정책이 유지될 때보다 가구가 유지하는 소득이 3배 이상 많아진다. 유럽환경청(European Environment Agency)도 비슷한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즉, 단호한 조치 없이 지구 온난화가 3°C에 도달하면, EU의 연간 후생 손실이 수천억 유로에 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폭염의 비극적인 결과 중 하나는 더위를 피해 강, 호수, 관리되지 않는 수영장으로 몰린 사람들 사이에서 익사 사고가 급증한 것이다. 세바스티앵 르코르뉴 프랑스 총리는 6월 18일부터 24일 사이에 최소 40명이 익사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확인했다. 희생자 중에는 에손 강에서 수영을 하다 익사한 13세 소녀도 포함되어 있다
.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48명의 숫자는 집계 중인 숫자로 보이며, 출처가 확인된 최신 보도에 따르면 확인된 사망자는 최소 40명이다
.
1.5°C 목표는 경제적 필수 과제입니다: 소득 손실을 27%에서 7%로 줄이고 빈곤 위험 인구를 절반 이상(6000만 명 대 1억 2700만 명)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야망 있는 배출 감축이 단순한 환경 목표가 아니라 빈곤 예방 조치임을 보여준다.
취약 계층을 겨냥한 사회 안전망이 필수적입니다: 가장 가난한 가구가 상대적으로 가장 큰 소득 손실을 입기 때문에, 기후 적응 및 사회 안전망 정책은 저소득 가구와 취약 지역에 특별히 초점을 맞춰 설계되어야 한다. 여기에는 노동 보호, 물 안보 투자, 농업 및 에너지 인프라 지원 등이 포함된다. 주요 저자 Jessie Schleypen은 극심한 더위와 가뭄이 겹칠 경우 "피해가 훨씬 더 커질 수 있으며", 이러한 복합 현상은 "지구 온난화가 진행됨에 따라 더 자주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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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리스크를 계획에 반영해야 합니다: 폭염과 가뭄의 복합 효과가 개별 현상의 합을 초과한다는 발견은, 위험 평가와 적응 계획이 단일 극한 현상뿐만 아니라 복합 재해 시나리오를 반드시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