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음파시는 이날 경기에서 DR콩고를 사실상 혼자서 지켜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러 매체에 따르면 그는 모두 8개의 선방을 기록했습니다 . 특히 경기 시작 20분 동안 5개의 선방을 기록했는데, 이는 1998년 자메이카의 워렌 배럿(아르헨티나 전) 이후 월드컵 개막 20분 만에 가장 많은 선방을 한 기록과 타이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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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의 생중계는 그를 "킥오프부터 매우 바쁜 선수"라며 근거리에서 존 아리아스의 슛을 막아낸 장면을 전했습니다 . beIN Sports는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슛도 르아브르 소속의 이 골키퍼가 훌륭하게 막아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음파시는 전반전 내내 요한 모히카, 루이스 디아스, 구스타보 푸에르타의 슛을 연이어 막아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 여러 매체는 그의 활약을 '마스터클래스'라고 평가하며 콜롬비아가 76분이 되어서야 골을 넣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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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리로 콜롬비아는 승점 6점이 되며 K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2위 포르투갈(승점 4)과의 격차는 2점입니다 . 이 승리로 콜롬비아는 1경기를 남겨두고 32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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