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제출된 '밸리데이터 수익 전환(VRE)' 제안은 스테이킹 보상의 0 10%를 생태계 펀딩으로 전환하도록 허용 과반수(51%) 이상의 밸리데이터가 0% 이상의 전환율에 찬성하면 모든 밸리데이터에 강제 적용…연간 약 1.2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재단(EF)의 긴축 정책과 클라이언트 인센티브 프로그램(CIP) 종료로 코어 개발 자금 부족 심화…연간 3천만 달러 필요

Create a landscape editorial hero image for this Studio Global article: Search & fact-check with cited sources for What is the Validator Redirected Revenue proposal on Ethereum, and why are developers warning it. Article summary: The **Validator Redirected Revenue** proposal is a governance idea posted to the Ethereum Research forum by Kleros founder Clément Lesaege that would let validators redirect 0–10% of staking rewards to fund public goods,. Topic tags: general, general web, user generated, academic. Style: premium digital editorial illustration, source-backed research mood, clean composition, high detail, modern web publication hero. Use reference image context only for broad subject, composition, and topical grounding; do not copy the exact image. Avoid: logos, brand marks, copyrighted characters, real person likenesses, fake screenshots, UI text, readable text, watermarks, chart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스테이커(staker)의 연간 약 1억 2천만 달러 상당 보상을 생태계 펀딩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두고 격렬한 논쟁에 휩싸였다. 비판론자들은 이 제안이 대형 스테이킹 풀 간의 '카르텔'을 형성해 자금 흐름을 통제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밸리데이터 수익 전환'(Validator Redirected Revenue) 제안은 Kleros 창립자 클레망 레자에그(Clément Lesaege)가 2026년 6월 21일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게시했다. 이 제안은 밸리데이터가 컨센서스 레이어(Consensus Layer) 스테이킹 보상의 0%에서 최대 10%까지를 공유 인프라와 공공재를 관리하는 지정 조직에 전환하도록 신호를 보낼 수 있게 한다
. 만약 밸리데이터의 51% 슈퍼매저리티(supermajority)가 0% 이상의 전환율을 승인하면, 그 비율은 반대표를 던진 밸리데이터를 포함해 네트워크 전체에 강제 적용된다
. 현재 ETH 가격 기준으로 약 5%의 강제 전환율은 연간 약 1억 2천만 달러를 생태계로 돌리는 셈이다
.
이 제안은 이더리움 코어 개발의 자금 부족 문제가 커지는 데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다. 전 이더리움 재단(EF) 코어 개발 코디네이터 트렌트 반 엡스(Trent Van Epps)는 2026년 6월, 이더리움 코어 개발 생태계가 3~9개월 내에 자금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클라이언트 팀, 연구자, 코디네이터를 유지하는 데 연간 약 3천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이 위기는 여러 요인에서 비롯된다:
레자에그의 제안은 만성적인 자금 부족을 조정 실패(coordination failure) 로 규정한다. 즉, 공유 개선의 혜택은 모두가 보지만 무임승차할 수 있을 때 누구도 비용을 지불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제안은 자금 조달을 프로토콜 자체의 일부로 만들어 이 문제를 해결하려 시도한다.
이 설계는 밸리데이터가 설정할 두 가지 프로토콜 레벨 신호를 추가한다:
밸리데이터 과반수가 0% 이상의 비율을 신호하면, 그 비율은 모든 밸리데이터에게 강제되며 최대 10%로 제한된다. 수취인은 분배 컨트랙트를 통해 결정되며, 실행 클라이언트(Execution Client)는 '킹-오브-더-힐(King-of-the-Hill)'이나 '콩도르세 승자(Condorcet winner)' 같은 간단한 메커니즘으로 결과를 집계한다
. 이 제안은 여전히 연구/포럼 단계에 있으며, EIP(이더리움 개선 제안)로 공식화되지 않았다. 커뮤니티 피드백이 다음 단계를 결정할 것이다
.
오랜 기간 활동한 이더리움 개발자 레프테리스 카라페차스(Lefteris Karapetsas, Rotki 창립자)는 이 제안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최상위 스테이커들의 카르텔을 만들어 전환된 보상을 받을 조직을 통제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한다. 핵심 우려는 리도(Lido), 코인베이스(Coinbase), 바이낸스(Binance) 등 대형 스테이킹 풀이 협력하여 자신이 통제하거나 선호하는 단체로 자금을 돌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이더리움의 공공재 자금 조달을 소수 기업의 영향력 아래 사실상 중앙화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51% 밸리데이터 과반수가 0% 이상의 비율을 모든 사람에게 강제할 수 있기 때문에, 소규모 밸리데이터와 솔로 스테이커(solo staker)는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수취인에게 자금을 지원하도록 강제될 수 있다. 비판론자들은 이 메커니즘을 명시적인 사용자 동의 없이 스테이커에게 부과되는 이더리움 '세금'이라고 묘사한다
. 다른 개발자 밴텍(Banteg)은 이 제안이 이더리움의 컨센서스 레이어에 정치를 도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이 제안은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서 초기, 구속력 없는 단계에 있다. 이 제안은 치열한 커뮤니티 토론을 촉발했다. 지지자들은 이것이 중요한 자금 조달 격차를 해결한다고 말하는 반면, 반대론자들은 거버넌스 포착(governance capture)과 카르텔 위험을 경고한다. 공식 EIP를 위한 일정은 아직 없다. 이 결과는 커뮤니티가 대형 스테이커에게 권력이 집중되지 않으면서 코어 개발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설계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Studio Global AI
Use this topic as a starting point for a fresh source-backed answer, then compare citations before you share it.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제출된 '밸리데이터 수익 전환(VRE)' 제안은 스테이킹 보상의 0 10%를 생태계 펀딩으로 전환하도록 허용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제출된 '밸리데이터 수익 전환(VRE)' 제안은 스테이킹 보상의 0 10%를 생태계 펀딩으로 전환하도록 허용 과반수(51%) 이상의 밸리데이터가 0% 이상의 전환율에 찬성하면 모든 밸리데이터에 강제 적용…연간 약 1.2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재단(EF)의 긴축 정책과 클라이언트 인센티브 프로그램(CIP) 종료로 코어 개발 자금 부족 심화…연간 3천만 달러 필요
Loading comments...
Comments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