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알제리가 전반 상대를 압도했지만 오히려 요르단의 미드필더 니자르 알-라시단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알제리는 요르단의 탄탄한 수비에 고전하다 후반 들어 승부수를 띄웠다.
알제리의 반격은 후반 24분(69분) 시작됐다. 교체 투입된 나디르 벤부알리가 리야드 마레즈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경기 종료 8분 전(82분), 다시 한번 코너킥 상황에서 혼전이 벌어졌고, 아민 구이리가 밀어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VAR 확인 끝에 득점이 인정되면서 경기는 완전히 뒤집혔다.
이 승리는 알제리가 2014년 이후 거둔 첫 월드컵 승리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는 같은 날 오스트리아를 꺾고 조 1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요르단-알제리전 결과로 J조 판도가 확 바뀌었다.
| 순위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실차 |
|---|---|---|---|---|---|---|---|
| 1 | 아르헨티나 | 6 | 2 | 2 | 0 | 0 | +5 |
| 2 | 알제리 | 3 | 2 | 1 | 0 | 1 | -1 |
| 3 | 오스트리아 | 3 | 2 | 1 | 0 | 1 | 0 |
| 4 | 요르단 | 0 | 2 | 0 | 0 | 2 | -4 |
출처: 경기 후 발표된 J조 순위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요르단은 두 경기 만에 고개를 숙였다.
J조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2위 자리를 놓고 격돌하며, 요르단은 이미 조 1위가 확정된 아르헨티나와 대결한다. 아르헨티나는 32강(7월 3일)에서 H조 2위 팀(현재 우루과이)을 상대한다.
이날 경기는 알제리가 전반 상대를 압도했지만 오히려 요르단의 미드필더 니자르 알-라시단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알제리는 요르단의 탄탄한 수비에 고전하다 후반 들어 승부수를 띄웠다.
알제리의 반격은 후반 24분(69분) 시작됐다. 교체 투입된 나디르 벤부알리가 리야드 마레즈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경기 종료 8분 전(82분), 다시 한번 코너킥 상황에서 혼전이 벌어졌고, 아민 구이리가 밀어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VAR 확인 끝에 득점이 인정되면서 경기는 완전히 뒤집혔다.
이 승리는 알제리가 2014년 이후 거둔 첫 월드컵 승리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는 같은 날 오스트리아를 꺾고 조 1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요르단-알제리전 결과로 J조 판도가 확 바뀌었다.
| 순위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실차 |
|---|---|---|---|---|---|---|---|
| 1 | 아르헨티나 | 6 | 2 | 2 | 0 | 0 | +5 |
| 2 | 알제리 | 3 | 2 | 1 | 0 | 1 | -1 |
| 3 | 오스트리아 | 3 | 2 | 1 | 0 | 1 | 0 |
| 4 | 요르단 | 0 | 2 | 0 | 0 | 2 | -4 |
출처: 경기 후 발표된 J조 순위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요르단은 두 경기 만에 고개를 숙였다.
J조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2위 자리를 놓고 격돌하며, 요르단은 이미 조 1위가 확정된 아르헨티나와 대결한다. 아르헨티나는 32강(7월 3일)에서 H조 2위 팀(현재 우루과이)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