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스톨레 솔바켄 감독은 할란드에 대해 "그는 인간이 아니라 기계"라며 "4골까지 넣을 수도 있었다"고 극찬했다 . 솔바켄 감독은 할란드가 득점왕(골든 부트)을 노릴 수 있도록 팀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덧붙였다
.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골득실 | 승점 |
|---|---|---|---|---|---|---|---|---|---|
| 1 | 프랑스 | 2 | 2 | 0 | 0 | 6 | 1 | +5 | 6 |
| 2 | 노르웨이 | 2 | 2 | 0 | 0 | 7 | 3 | +4 | 6 |
| 3 | 세네갈 | 2 | 0 | 0 | 2 | 3 | 6 | -3 | 0 |
| 4 | 이라크 | 2 | 0 | 0 | 2 | 2 | 8 | -6 | 0 |
노르웨이는 이라크전 4-1 승리에 이어 세네갈전까지 승리하며 2연승으로 조 2위(골득실 +4)를 기록, 16강행을 확정지었다 . 프랑스가 골득실(+5)에서 앞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는 6월 26일 최종전에서는 노르웨이-프랑스, 세네갈-이라크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
엘링 할란드:
스톨레 솔바켄 감독:
이스마일라 사르(세네갈): 멀티골을 터뜨린 세네갈의 이스마일라 사르는 "힘든 경기였다. 매우 아쉽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3차전이 남았다"며 마지막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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