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경신 골 (38분): 전반 종료 직전, 메시는 완벽하게 만회했다. 화려한 움직임을 시작으로 완벽한 타이밍에 침투, 파쿤도 메디나(일부 보도는 티아고 알마다의 어시스트라고 언급 )가 낮게 깔아준 크로스백을 정확한 왼발 첫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갈랐다. 이는 그의 월드컵 통산 17호골이자, 클로제와의 공동 기록을 깨는 순간이었다.
기록의 의미: 38세(생일 이틀 앞둔 나이) 메시는 이로써 남자 월드컵 기록뿐만 아니라 브라질의 마르타(여자부 포함 17골)가 가지고 있던 남녀 통틀어 월드컵 역대 최다 골 기록(17골)도 넘어섰다. 이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한 경기를 남겨두고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킬리안 음바페는 2골을 터뜨리며 프랑스를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전 3-1 승리로 이끌었다. 이 멀티골로 그는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58골)에 올랐고, 종전 기록을 가졌던 올리비에 지루를 추월했다.
엘링 홀란이 자신의 월드컵 첫 2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가 6월 16일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I조 개막전에서 이라크를 4-1로 압도했다. 이 결과로 노르웨이는 1차전을 마친 후 goal 득실차에서 프랑스를 제치고 I조 선두에 올랐다.
제공된 출처를 기반으로 한 다른 그룹들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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