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J는 특히 OpenAI와 Statsig가 "표준적인 채용 관행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당 직무에 대한 기회를 미국인 근로자에게 광고하지 않고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번 합의는 10개 미만의 PERM 직위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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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행은 영구 직위를 임시 비자 소지자에게 돌리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이는 고용주가 먼저 미국 노동 시장을 테스트해야 한다는 법적 요구 사항을 위반한 것입니다.
Harmeet K. Dhillon 법무부 차관보는 "임시 비자 소지자를 선호하여 미국인 근로자를 차별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감독은 기업들이 PERM 과정을 이용해 다시 한번 미국인 근로자보다 임시 비자 소지자를 선호하는 행위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OpenAI 사건은 주요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한 INA 집행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DOJ와 노동부는 Facebook이 임시 비자 소지자를 위한 별도의 비공개 채용 과정을 만들고 2,600개 이상의 직무에 미국인 근로자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1,425만 달러의 역대 최대 합의금(475만 달러 민사 벌금 + 950만 달러 피해 근로자 보상)을 이끌어냈습니다 . 이는 DOJ가 얻은 최대 규모의 INA 채용 차별 합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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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는 Microsoft가 채용 초기 단계에서 불필요한 특정 이민 서류를 요구하고 영주권자에게 법적으로 허용된 것보다 더 많은 서류를 요구하는 등 비시민권자를 차별했다는 혐의로 합의했습니다 .
이 기간 동안 DOJ의 이민자 및 직원 권리 부문은 기술 및 IT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몇 가지 소규모 사건을 처리했지만, 주요 빅테크 기업에 대한 대규모 INA 차별 합의는 2021년 이후 급증했습니다 . 주목할 점은 Facebook에 대한 최초의 DOJ 소송이 2020년 12월, 첫 번째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 제기되었다는 사실입니다 .
2026년 2월, DOJ는 AI 도구로 생성된 채용 공고에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시민권 지위 제한 문구를 포함시킨 혐의로 Elegant Enterprise-Wide Solutions Inc.와 합의했습니다. 이는 DOJ의 AI 이니셔티브 아래 이루어진 8번째 합의였습니다 .
OpenAI/Statsig 합의(2026년)는 주요 AI 기업을 상대로 한 최초의 INA 채용 차별 집행 조치이며, 두 번째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금액 면에서는 Facebook 합의에 미치지 못하지만, INA의 차별 금지 조항이 AI 산업의 PERM 기반 채용 관행에도 적용된다는 선례를 남겼습니다 . 이번 사건은 행정부 교체와 관계없이 기술 기업의 채용 관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의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