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랫폼은 컨테이너화, 스케일링, 리소스 관리를 자동으로 처리하여 팀이 아이디어에서 실행 모델까지 단 몇 초 만에 도달할 수 있게 합니다. 모달의 핵심 가치 제안은 이미 프로덕션 환경에 있는 AI/ML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GPU 컴퓨팅을 즉각적이고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에릭 베른하르트손(Erik Bernhardsson) – 창업자 겸 CEO. 스웨덴 출신으로 스톡홀름의 KTH 왕립공과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 모달 이전에는 베터닷컴(Better.com) 의 CTO로 6년간 엔지니어링 팀을 1명에서 300명 이상으로 성장시켰습니다
. 그보다 앞서 스포티파이(Spotify) 에서 약 7년간 근무하며 회사의 음악 추천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했고, 이후 데이터 및 머신러닝 플랫폼 팀을 이끌었습니다
. 그는 널리 사용되는 오픈소스 데이터 파이프라인 프레임워크인 Luigi의 창시자이기도 합니다
. 베른하르트손은 진지한 경쟁 프로그래머로, 2003년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IOI)에서 금메달을 땄고 ACM-ICPC 세계 결선에 두 번 진출했습니다
.
악샤트 부브나(Akshat Bubna) – 공동 창업자 겸 CTO. 부브나는 2021년 8월 모달에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습니다 . 그는 이전에 베른하르트손과 함께 베터닷컴에서 근무했으며 인프라 엔지니어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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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의 확장은 미국 AI 기업들이 런던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더 큰 흐름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