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레이필드는 2026년 2월 TS 아닐(TS Anil)의 뒤를 이어 몬조 CEO로 취임했습니다 . 몬조 비즈니스의 총괄 책임자 조던 슈와이드(Jordan Shwide)는 그녀를 기업 금융 부문의 '강력한 지지자(huge advocate)'라고 묘사했습니다 . 레이필드 CEO는 추가 유럽 국가로의 진출을 공개적으로 약속했으며, 영국 기업 금융 부문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녀의 지휘 아래 몬조는 2026년 3월 미국 사업을 철수하고 영국과 유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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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조 비즈니스는 프리미엄(Freemium) 모델을 운영합니다 :
이러한 2단계 구조는 서드파티 비교 자료에서도 확인되며, 몬조가 프로 등급 뒤에 여러 기능을 숨긴 반면 스탈링은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몬조는 계획적인 유럽 확장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기업 금융 부문은 몬조의 핵심 브랜드를 확장한 '몬조 비즈니스(Monzo Business)' 라는 이름으로 운영됩니다. 별도의 리브랜딩이나 서브 브랜드 생성 계획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몬조 특유의 산호색 카드와 앱 중심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몬조 비즈니스는 몬조 그룹의 핵심 성장 엔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년 만에 기업 고객 수를 두 배로 늘려 100만 명을 돌파했고, 전체 매출의 14%(연간 약 2억 3,800만 파운드)를 기여합니다. CEO의 강력한 지지, 무료-유료로 이어지는 제품 사다리, 입소문 마케팅, 그리고 집중적인 유럽 확장 전략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기능의 폭에서는 스탈링, 국제 역량에서는 레볼루트에 뒤쳐지지만, 계좌 이동 건수와 신규 기업 고객의 브랜드 유입 측면에서는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