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호실적에 힘입어 엠브레이서의 주가는 9% 상승했으며, 장전 시간외 거래에서는 최대 12.6%까지 오르기도 했다 . 특히 PC/콘솔 부문이 전체 성장을 주도했는데, 이 부문 매출은 '고딕 1 리메이크'의 선전에 힘입어 68%나 급증했다 .
고전 RPG '고딕' 시리즈의 부활을 알린 '고딕 1 리메이크'는 출시 초반부터 뛰어난 상업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엠브레이서의 이번 보고서에서는 차기 대작 두 타이틀의 출시 시기가 확정됐다.
참고로 '툼 레이더: 카탈리스트'(크리스탈 다이나믹스 개발) 역시 같은 기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이 외에 구체적인 출시일이나 게임 플레이 관련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