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는 구글 알파벳 소유의 사이버보안 기업 위즈(Wiz)의 사장 겸 COO였던 윌리 라직(Dali Rajic)을 새로운 최고수익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라직은 회사의 IPO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글로벌 매출 조직을 총괄하게 됩니다
. 그렉 브록먼 사장은 내부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이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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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고위 임원들의 이탈은 2026년에만 최소 12명의 고위 임원이 회사를 떠난 더 큰 리더십 개편의 일환입니다.
연기 배경:
트레이딩키(TradingKey)는 8월 14일 보도를 통해 IPO 창구가 여전히 '닫혀 있으며' 회사의 일정이 사실상 2027년으로 연기됐다고 전했습니다. 자문팀은 올트먼에게 "1조 달러 목표를 위해 2027년까지 기다리거나, 평가액을 낮춰 더 일찍 상장하라"는 선택지를 제시했고, 그는 기다리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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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초, 오픈AI는 외부 투자자 없이 자체 자금으로 직원 주식 환매에 70억 달러를 사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8,52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유지했으며, 자본금 변동은 없었습니다. 최대 투자사인 소프트뱅크(SoftBank)는 오픈AI에 2027년 3월 만기인 400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브릿지론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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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매출 성장, 수익 구조의 역사적 전환, 임원 이탈, IPO 연기 등 일련의 사건들은 오픈AI가 내부 전환과 외부 시장 압력을 동시에 헤쳐나가며 상업적 규모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