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종 | 사례 | 증거 수준 |
|---|---|---|
| 식물 | 가뭄, 온도 등 스트레스로 인한 메틸화 패턴이 여러 세대에 전달 | 가장 확고하고 초기에 입증된 세대 간 후성유전 유전 사례 |
| 예쁜꼬마선충(C. elegans) | 벤즈알데히드, 시트로넬롤 같은 냄새 물질 노출 후 선호 행동과 번식력 증가 유전 | 후천적 행동 형질의 여러 세대 전달이 명확히 관찰됨 |
| 생쥐 (아구티/Agouti) | 메틸 공여체가 풍부한 모체 식이가 Agouti 유전자좌의 DNA 메틸화를 통해 새끼의 털 색깔 변화 유도 | 식이에 의한 유전 가능한 후성유전 변화의 고전적 포유류 사례 |
| 포유류 (일반) | 식이, 독성 물질 노출, 스트레스가 자손에게 측정 가능한 후성유전 변화 생성 | 세대 간 영향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있지만, 진정한 세대를 건너뛴 유전(F2 이후)은 포유류에서 여전히 논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