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요 지역 모두 사실상 중국산 무관세 e커머스 수입을 막았지만, 미국이 훨씬 앞서고 더 강력하게 움직였다.
EU와 미국은 모두 중국발 무관세 e커머스 소포 수입을 사실상 종료시켰으며, 해당 노선의 항공화물 물량이 급감했다. 미국이 먼저(2025년 5월) 더 높은 실효 요율로 규제를 가해 태평양 노선에서 더 이르고 지속적인 감소를 이끌었고, EU는 2026년 7월 €3 관세로 즉각적인 19~20%의 물량 감소를 경험했으며 홍콩발은 무려 47% 급락을 겪었다. 유럽-아시아 항공화물 시장의 장기적인 변화는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더 명확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