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적 맥락: 스코프 3 배출은 토탈에너지스 탄소 발자국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회사는 이번 판결이 특정 운영 변화를 강제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원심 법원이 어떤 프로젝트도 중단하라고 명령하지 않은 점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항소는 현재 파리 항소 법원에 계류 중입니다.
원심 판결 (2025년 7월 15일): 파바이 대 호주 연방 정부 (2) 소 FCA 796 사건에서, 위그니 판사는 원주민 장로 파바이 파바이 씨와 폴 카바이 씨가 호주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 판사는 기후 변화가 토레스 해협에 피해를 입히고 섬 원주민의 전통 관습(Ailan Kastom)을 위협한다는 과학적 증거는 인정했지만, 배출 목표와 기후 정책에 대한 결정은 '핵심 정부 정책'에 해당하여 법원의 심리 대상이 아니라고 보아 정부에 주의 의무(duty of care) 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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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청문회 (2026년 7월 말): 멜버른에서 연방 전원 법원(Full Federal Court)의 4일간 항소심 청문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데브라 모티머 대법원장, 크레이그 콜빈 판사, 니콜라스 오웬스 판사로 구성되었습니다 . 항소인들은 원심 판사가 정부의 기후 정책 결정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는 데 불법행위법이 적용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은 오류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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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법적 쟁점: 법원이 호주 정부가 예측 가능한 기후 피해로부터 원주민 공동체를 보호해야 할 주의 의무를 지닌다고 판단할 수 있는지, 또한 문화와 생활 방식의 상실에 대해 손해 배상을 명령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전원 법원은 판결을 유보했으며, 추후 선고할 예정입니다 .
토탈에너지스와 토레스 해협 원주민 사건은 기후 책임 소송에서 두 가지 미개척 분야를 대표합니다: 첫째, 민간 기업이 인권 실사 프레임워크 하에 전체 가치 사슬 배출량을 설명해야 하는지 여부, 둘째, 정부가 부적절한 기후 정책에 대해 불법행위 책임을 질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두 항소 모두 아직 판결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전 세계 기후 소송의 판도를 바꿀 가능성이 있어 예의주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