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8 (예상 대폭 상회) |
| 보고 EPS | $1.61 | -2% (CER) | - |
| 순이익 | $25.1억 | +2% | - |
CER(Constant Exchange Rate, 고정환율) : 환율 변동 영향을 제외한 실질 성장률.
| 지표 | 수치 | 증감률(CER) |
|---|---|---|
| 총 매출 | $307억 | +6% |
| 핵심 EPS | $5.21 | +11% |
| 제품 판매 | $289억 | - |
| 제휴 수익 | $17억 | +29% (엔허투 등 공동판매 이익 증가) |
| 핵심 매출총이익률 | 83% | - |
| 중간 배당금 | $1.06 (+$0.03 인상) |
아스트라제네카 암 부문은 2분기 실적의 주역이었을 뿐 아니라, 자체 개발 항체약물접합체(ADC) *‘소니세타툭 베도틴(soniV)’*이 위암 3상에서 생존율 개선 효과를 입증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실적 발표 직전인 7월 9일, 아스트라제네카와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는 심장병 치료제 '와이누아(eplontersen)'의 CARDIO-TTRansform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변수(심혈관 사망 및 심혈관 임상 사건 복합)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24년 처음 제시한 2030년 연간 매출 800억 달러 목표를 이번 분기에도 재확인했습니다.
결론: 아스트라제네카는 2분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이익을 기록했으며, 암 파이프라인의 강력한 성장(특히 자체 ADC 성공)이 돋보였습니다. 와이누아 임상 실패와 일부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2030년 800억 달러 목표 달성 가능성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