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지속 기간
황은 "우리는 이 구축의 초입에 있다"며 성장 주기가 "수년" 동안 지속될 것이며, 적어도 2030년 이전에는 거품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다른 인터뷰에서는 "현재는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는 10년 여정의 시작점"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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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 제시한 투자 규모는 지난 1년 사이 빠르게 증가했다:
2026년 7월 말, 더 모틀리 풀(The Motley Fool)은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및 국가 AI 프로젝트 고객들로부터 2027년까지 약 1조 달러의 확정 수요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
일부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에 막대한 자본을 쏟아부으면서 부채를 늘리고 잉여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 그러나 수집된 자료에는 황이 이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반박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다만, 업계 전반적으로 자본 지출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메타는 2025년 720억 달러, 2026년 최대 1,350억 달러 계획; 구글은 최대 1,850억 달러 계획)은 확인된다 .
2026년 7월 15~16일 이틀간의 도쿄 방문 기간 동안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협력을 일본 산업 거물들과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 주요 파트너는 다음과 같다:
황은 일본의 전통적인 장인 정신이 피지컬 AI에 "필수적"이라며, 'Made in Japan' AI 로봇이 일본의 가장 큰 문제인 노동력 감소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 그는 "AI의 다음 개척지는 물리적 세계이며, 이것은 일본에게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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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일본 정부, 산업계 리더, 그리고 엔비디아는 세계 최초의 국가 AI 인프라 프로젝트를 공동 발표했다. **Noetra Corp.**와 협력하여 건설되는 베라 루빈 AI 공장이다 .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의 광범위한 국가 로봇 전략에는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2040년까지 1,000만 대의 AI 로봇을 배치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 옵저버(Observer)는 "일본 정부와 주요 산업계가 AI를 로봇과 공장에 도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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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일본의 1,000만 대 로봇 계획과 'Noetra 컨소시엄' 브랜딩이 정확히 일치하는지는 수집된 자료만으로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Noetra Corp.는 AI 공장 운영자로서 확인되었으며, 2040년까지 1,000만 대 로봇 배치 계획은 여러 매체에서 보도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