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노에트라(Noetra) 주식회사 — 소니, NEC, 혼다, 소프트뱅크 등 44개 기업이 참여하는 일본의 자주적인 AI 컨소시엄 — 가 물리적 AI에 특화된 세계 최초의 국가 AI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베라 루빈 AI 팩토리'는 다음과 같은 사양을 갖출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 경제산업성(METI)의 지원을 받으며, 일본의 'FRONTia 프로젝트'를 위한 컴퓨팅 기반을 제공하여 제조, 물류, 헬스케어 등 여러 분야의 생태계를 강화할 목표입니다 .
국가 AI 공장 외에도 황 CEO는 일본의 로봇, 헬스케어, 금융, 제조, 자동차, 양자 컴퓨팅, 게임 등 거대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 특히 도요타와의 협력이 강조되었으며, 제조 분야에 물리적 AI를 적용하고 Woven City 교통 관제 시스템용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 엔비디아는 또한 도요타, 화낙(Fanuc), 키옥시아(Kioxia) 등 일본 굴지의 산업체 8곳을 '물리적 AI 연합(Physical AI Coalition)'에 가입시켰습니다 .
엔비디아는 일본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플랫폼에서 AI 기반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축해보는 이벤트를 개최하며, 물리적 AI 모델에 대한 실습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2026년 6월 30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개정된 AI 로보틱스 전략을 발표하며 2040년까지 18개 분야에 약 1천만 대의 AI 로봇을 도입하겠다는 공식 목표를 세웠습니다 . 해당 분야는 제조, 요양, 외식, 물류, 헬스케어, 농업, 재해 대응, 인프라 유지보수 등입니다 .
이 전략은 노에트라/엔비디아의 국가 AI 플랫폼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플랫폼이 로봇의 AI 기반을 제공하게 됩니다 . 일본은 2040년까지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시장 규모는 약 1,330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 또한 일본 정부는 이 계획을 위해 향후 5년간 최대 1조 엔(약 61억 달러) 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2026년 7월 24일, 엔비디아와 SK그룹은 5000억 달러 규모의 포괄적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파트너십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이 계약은 샌프란시스코 AI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기간에 맞춰 발표되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이미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공급사입니다 .
2026년 7월 24~25일, 엔비디아와 미국 사모펀드 브룩필드는 네이버에 총 100억 달러(약 14조 6000억 원) 를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 계약 / 이니셔티브 | 규모 / 범위 | 주요 파트너 | 일자 |
|---|---|---|---|
| 일본 국가 AI 공장 | 루빈 GPU 27,500기, 140MW, 세계 최초 물리적 AI 국가 인프라 | 노에트라, METI, 44개사 컨소시엄 | 2026.07.16 |
| 일본 물리적 AI/로봇 연합 | 광범위 산업계 + 도요타, 화낙, 키옥시아 | 도요타, 혼다, 소프트뱅크, 소니, NEC, 화낙, 야스카와, 가와사키 | 2026.07.15~16 |
| 일본 1천만 대 AI 로봇 (2040년 목표) | 18개 분야, 1조 엔 정부 지원, 1,330억 달러 시장 기회 | METI, 노에트라/엔비디아 플랫폼 | 2026.06.30 |
| SK그룹 AI 인프라 | 5,000억 달러+ 포괄적 파트너십 | SK텔레콤(2GW 데이터센터), SK하이닉스(HBM 메모리) | 2026.07.24 |
| 네이버 + 브룩필드 AI 팩토리 | 총 100억 달러 투자, 2028년까지 200MW | 네이버, 브룩필드 | 2026.07.2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