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IOC 고발(2026년 7월 14일) — FairSquare는 문제를 IOC 윤리위원회로 격상시켰으며, "올림픽의 근본 원칙"으로 간주되는 IOC의 정치적 중립 규칙을 다섯 차례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 주요 혐의는 다음과 같다.
2026년 7월 1일,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긴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에서 상대 발목을 밟아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고, FIFA 규정에 따라 자동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 경기 후 트럼프 대통령은 인판티노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징계 재검토를 요청했다
. 7월 5일, FIFA 징계위원회는 예상치 못하게 발로긴의 징계를 '집행유예'로 전환해, 16강전 벨기에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 이 번복 결정은 광범위한 비판을 불러일으켰으며, 벨기에 축구 협회는 FIFA로부터 어떠한 설명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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