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이익 / 주당순이익(EPS) | 주당 9.11달러 (예상치 2.88달러 대폭 상회) | 비일반회계기준 주당 0.33달러 (예상치 0.49달러 하회) |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30% | 영업이익 3.98억 달러 (영업이익률 1.4%,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 |
| 자본 지출 (CAPEX) | 449억 달러 (영업 현금 흐름 초과) | 58억 달러 (사이버캡, 로봇공학, AI 투자) |
| 잉여 현금 흐름 (FCF) | -59억 달러 (적자 전환) | -11억 달러 (적자 전환) |
| 2026년 CAPEX 전망 | 상향 조정, 연간 약 1,800~1,900억 달러 수준 | 약 250억 달러로 상향 |
핵심 우려사항: 알파벳의 분기 CAPEX 449억 달러는 같은 기간 영업 현금흐름(391억 달러)을 초과했으며, 잉여현금흐름(FCF)은 수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 테슬라 역시 FCF가 적자로 돌아섰고, 영업이익률은 1.4%까지 붕괴하며 최근 기억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7월 24일(금요일), 아시아 증시도 월가의 폭락 여파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0.8% 하락했고, 일본, 한국, 호주 증시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여기에 더해 중동 분쟁 격화로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겹쳐 '완벽한 폭풍'이 형성되었습니다
. 특히 신흥 아시아 증시의 선두주자인 한국 코스피는 이중 충격에 5.7% 급락하며 타격이 가장 컸습니다
.
애널리스트들과 시장 전문가들은 남은 매그니피센트 7 종목(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애플)의 실적 발표가 다음 세 가지 측면에서 엄격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
7월 25일 현재 이들 기업의 3분기 실적 발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번 폭락으로 인해 기준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애플이 잉여현금흐름 개선 없이 비슷한 규모의 CAPEX 증가를 발표한다면 추가 하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