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무역대표부(USTR)는 60개 경제 주체를 강제 노동 금지 조치 이행 수준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
10% 관세율 (14개국)
자체적으로 강제 노동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거나, 미국과의 상호 무역 협정(ART)을 통해 이를 약속한 국가들입니다. EU는 하나의 단일 관세 영역으로 간주되어 여기에 포함됩니다.
| 10% 대상 경제 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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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27개국),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캐나다,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파키스탄, 대만, 영국 |
참고: 캐나다와 멕시코는 자체적인 강제 노동 금지 체계가 잘 갖춰져 있음에도 포함되어 논란이 있었습니다 .
12.5% 관세율 (46개국)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나머지 국가들입니다. 주요 교역국 대부분이 이 범주에 속합니다.
| 12.5% 대상 주요 국가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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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도, 일본, 한국, 호주, 베트남, 태국, 브라질, 스위스, 영국 |
| (※ 원문에는 영국이 10%로 분류되어 있어 일부 언론 보도와 차이가 있습니다. 최종 리스트는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명시됩니다 .) |
이 관세는 모든 제품에 적용되지만, 다음 두 가지 주요 예외가 있습니다 .
초당파 예산 기관인 책임있는 연방예산위원회(CRFB) 는 이번 301조 관세가 향후 10년간 약 9800억 달러(약 1300조 원)의 세수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이는 이전에 의회예산처(CBO)가 추정한 기존 관세 수입(10년간 약 3조 달러)과는 별개의 수치입니다. CBO는 새로운 301조 관세 체제가 확정되면 업데이트된 전망치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