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매도: 2026년 6월 1일, 전략은 4년 만의 첫 비트코인 매도를 8-K 보고서로 공시했습니다. 5월 26일부터 31일 사이에 32 BTC를 매도해 약 250만 달러(개당 약 77,135달러)를 확보했으며, 수익금은 우선주 배당금 지급에 사용될 예정이었습니다 . 미미한 규모였지만 '절대 팔지 않는다'는 원칙의 상징적 붕괴는 시장을 흔들었고, 비트코인은 24시간 만에 약 4.5% 하락해 약 69,800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
2026년 7월 매도(역대 최대): 전략은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5일 사이에 3,588 BTC를 약 2억 1,600만 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이는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처분이었으며, 평균 매도 가격은 약 60,200달러였습니다. 수익금은 우선주 배당금 충당을 위해 사용됐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조치가 "공동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절대 팔지 않는다'는 원칙에서 이탈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매도 후 전략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3,775 BTC로 줄었습니다 .
시장 내러티브 변화: JP모건은 전략의 새로운 비트코인 매도 정책(최대 1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BTC 현금화 프로그램')이 암호화폐 시장에 불필요한 위험을 더한다고 경고했습니다 . 블룸버그는 세일러의 '매수 기계 멈춤'에 대한 두려움이 비트코인 매도의 한 축을 형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번 매도는 배당금 의무가 더 이상 전략의 재무 정책을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을 보여주며, 원래의 '절대 팔지 않는다'는 정신과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
여러 독립적인 출처는 투기성 자본이 비트코인에서 AI 및 기술주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해줍니다.
2026년 7월 17일, 마이클 세일러는 리버 리서치(River Research)가 추적한 1700년 이후 60개 이상의 정부 통화 데이터를 공유하며, 법정화폐의 평균 수명이 27년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 그는 "법정화폐가 문제이며, 기업, 제도, 증권, 기술을 통해 비트코인을 강화하는 것이 해결책의 일부"라고 주장했습니다 . 그러면서 "관점을 논의할 때 동지를 적으로 오인하지 말자"고 덧붙이며 , 비판 속에서도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전략과 그 방식을 공격하는 것을 중단하라는 직접적인 요청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