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종 모두 현재 활발한 비행 시험 중이며, 더 큰 기종인 MAX 10이 MAX 7보다 다소 늦은 일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행 시험에는 잘 알려진 기동 시험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들이 수만 시간에 걸쳐 수행하는 병행 시스템 안전성 평가(SSA)도 포함되며, 이는 덜 눈에 띄지만 매우 중요한 인증 과정의 일부입니다 .
FAA의 크리스 로셸로 부청장은 2026년 6월, 규제 당국이 "최종 단계"에 있으며 "많은 장애물이나 주요 이정표가 남아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단지 문서 처리라는 "마지막 절차"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 유럽연합 항공안전청(EASA)은 FAA의 인증과 동시에 또는 직후에 이를 승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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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7의 론치 고객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로이터 통신에 2026년 8월 인증 일정에 맞춰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첫 MAX 7 비행은 2027년 초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 특히 사우스웨스트는 해당 기종을 2026년 자사 항공기로 도입할 계획이 없어, 원래 2019년 인도 예정이었던 이 항공기는 8년 지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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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은 **2026년 팬버러 국제 에어쇼(7월 18~22일)**를 앞두고 보잉의 상업 항공기 사업 회복 스토리의 핵심입니다. MAX 7과 MAX 10의 인증이 완료되면 전 세계 백로그(backlog)에 있는 1,700대 이상의 항공기 인도가 가능해집니다. 여기에는 유나이티드 항공(277대), 사우스웨스트 항공(108대), 알래스카 항공(105대) 등 주요 항공사들의 1,290대에 달하는 MAX 10 단일 주문(가치 400억 달러 이상)도 포함됩니다 .
보잉은 또한 워싱턴주 에버렛에 위치한 노스 라인(North Line)을 가동하여, 737-8 및 737-9 생산을 시작으로 MAX 10 인증 직후 본격 조립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 회사는 2024년보다 훨씬 강화된 입장으로 팬버러 에어쇼에 참석하여 협폭기와 광폭기 프로그램 모두에서 가시적인 진전을 입증할 예정입니다.
취임 이후 켈리 오트버그는 일관되게 안전과 품질을 인증 회복의 전제 조건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2026년 5월 말, 그는 "이 터널 끝에 분명히 빛이 보이며, 우리는 이 인증 프로그램들을 끝마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인증 과정이 매우 세부 사항에 집중된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회사가 "여전히 시험 단계를 진행 중이며, 착빙 설계 솔루션을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며 두 기종 모두 2026년 일정에 차질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 그의 공개적인 태도는 전임 CEO들보다 현저히 신중하고 품질 중심적이며, 일정을 맞추기 위해 절차를 생략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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