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 금액: 265억 달러(일부 서류에는 265억 1000만 달러로 명시)
발행 가격: ADR 1주당 149달러
첫날 성과: ADR은 170달러에 시초가를 형성하며 약 14%의 프리미엄으로 출발했고, 장 마감 시 168.01달러로 첫날 약 13% 상승 마감했습니다 .
역사적 순위: 외국 기업의 미국 주식 발행 사상 최대 규모로, 2014년 알리바바의 250억 달러 IPO를 넘어섰습니다 . 2026년 전 세계 주식 발행 중에서는 스페이스X(SpaceX)에 이어 두 번째로 큽니다 .
티커 심볼: SKHY
구조: 총 1억 7790만 주의 ADR이 발행되었으며, ADR 1주는 SK하이닉스 보통주의 10분의 1에 해당합니다(기초 주식 약 1779만 주) .
자금 사용처: 조달된 모든 자금은 반도체 생산 능력 확대, 즉 장비 구매와 새 공장 건설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칩 공급업체이자 AI 가속기에 필수적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의 절대 강자입니다.
2026년 7월 14일, SK하이닉스 상장 직후 블룸버그 통신은 삼성전자가 미국 ADR 발행을 초기 단계에서 검토하고 있으며,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그러나 삼성전자는 즉각 이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7월 15일 한국 언론에 "ADR 상장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상황은 여전히 유동적입니다. 삼성전자는 과거에도 미국 상장을 검토했다가 철회한 바 있으며, 행동주의 투자자 아티즌 파트너스(Artisan Partners)는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 갭을 해소하기 위해 ADR 발행을 공개적으로 촉구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