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반성 AI가 한 달도 안 되는 기간에 체결한 두 번째 1조 원대 인프라 계약입니다 . 2026년 6월, 이 스타트업은 스페이스X와 획기적인 컴퓨팅 계약을 맺었습니다.
스페이스X와 네비어스 계약을 합하면, 반성 AI는 아직 주력 모델을 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2029년까지 73억 달러(약 9조 5,000억 원)가 넘는 컴퓨팅 비용 지출을 약속한 셈입니다 .
네비어스는 러시아 기술 대기업 얀덱스(Yandex)에서 분사한 네덜란드 기반의 '네오클라우드(neocloud)' 제공업체로, 공격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