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는 미군의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다중 파동으로 구성된 '나스르 2 작전'을 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 작전은 지역 곳곳의 미군 자산을 겨냥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2026년 7월 11일, 호르무즈 해협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된다고 발표했으며, 미국이 지역 내 개입을 중단할 때까지 봉쇄가 유지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 혁명수비대 해군은 상선에 대해 경고 사격을 가했으며, 이후 "미국과 그 동맹국에 이익이 되는 모든 다른 수출로"도 차단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 이번 봉쇄는 2026년 3월 말과 60일간의 휴전이 붕괴된 후 6월에 다시 시행된 데 이어 재개된 것입니다
.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중요한 요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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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7월 15일, 테헤란이 협상 테이블로 돌아오지 않을 경우 미군의 공습 대상을 이란의 민간 기반 시설, 특히 발전소와 다리로 확대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는 그들에게 정말 나쁜 주가 될 것입니다. 다음 주는 발전소의 차례입니다. 다음 주는 다리의 차례입니다. 그들이 협상 테이블에 앉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든 발전소를 날려버릴 것입니다. 모든 다리를 날려버릴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 같은 위협은 2026년 4월의 최후통첩을 재현한 것입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 다리 및 기타 민간 기반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했고, 결국 이란은 간접 협상을 중단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7월 6일에도 미국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거나 "일을 끝낼(finish the job)" 것이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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