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14일,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가 걸프 지역 미군 시설을 향해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 표적 중에는 요르단의 프린스 하산 공군기지도 포함됐다 . 로이터 통신은 이란이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고, 요르단은 4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으며 바레인 마나마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 IRGC는 요르단 기지 외에도 바레인의 미군 드론 지휘센터 등 걸프 지역 다른 시설을 동시에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 이란의 이번 보복 공세는 더욱 확대된 형태로, 미사일에는 'GAME OVER USA'라는 문구가 붉은색으로 새겨져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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