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원 | 수치 |
|---|---|
| 길이 | 24피트 |
| 최고 속도 | 35노트 이상 |
| 항속 거리 | 1,000해리(약 1,852km) 이상 |
| 탑재량 | 1,000파운드(약 453kg) |
이 드론은 원래 미 국방부의 '리플리케이터(Replicator)' 프로그램 하에 설계되었으며, 이 프로그램은 수천 대의 소모성 무인 플랫폼을 떼 지어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사로닉은 2025년 12월 미 해군으로부터 신속 납품을 조건으로 3억 9,200만 달러 규모의 생산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
전투 투입 불과 한 달 전, 코르세어는 전혀 다른 임무에서 그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2026년 6월 8~9일, 한 대의 코르세어 USV가 오만 인근 해상(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격추된 미 육군 AH-64 아파치 헬기 조종사 2명을 구조한 것입니다 . CENTCOM은 이를 무인 장비가 이러한 종류의 수색 및 구조 임무에 사용된 첫 번째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 드론은 추락한 조종사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들이 선체 위로 기어오를 수 있게 한 뒤, 유인 헬기가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는 지점까지 이동시켰습니다. 전체 구조에는 약 2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 여러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파치 헬기는 이란 군에 의해 격추되었습니다
.
미군의 해상 드론 공격 다음 날인 7월 13일, 이란은 걸프 지역 전역에 걸쳐 미군과 연계된 시설을 향해 조율된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 여러 걸프 국가들이 공격을 받았다고 보고했으며, 이는 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의 보복 공세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특히 쿠웨이트 내 알리 알 살렘 공군기지와 아메드 알 자베르 공군기지, 그리고 바레인과 요르단의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패트리엇 방공 시스템과 연료 탱크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
7월 12일 해상 드론 공격은 고립된 사건이 아닙니다. 이는 수개월에 걸쳐 형성된 더 큰 규모의 충격 순환 과정의 일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