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된 두 가지 난제:
관련되지만 다른 접근법: 별도의 연구팀(스페인과 독일 연구자)은 암흑물질을 설명하기 위해 페르미온 입자가 제5차원으로 가는 '포털(portal)' 역할을 하는 '휘어진 초차원(warped extra dimension, WED)'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 셰필드/셰필드-리-차이 접근법은 단일 포털 입자보다는 초차원 기하학에서 비롯된 자연 공명 구조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상태: 이 이론은 동료 심사를 거쳤지만 여전히 가설적입니다. 제5차원이나 그 KK 모드에 대한 직접적인 실험적 탐지는 아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델은 직접 탐지 실험과 가속기 탐색을 통해 검증 가능한 예측을 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