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통치 기구: 국가 가자행정위원회(NCAG)
NCAG는 유엔의 위임을 받은 기술관료 중심의 과도 기구로, 가자지구의 공공 서비스와 일상 행정을 관리합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행정권 이양에는 여러 난관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권 이양은 더 큰 국제적 틀 안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9월 29일에 발표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2025년 10월에 수락한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종합계획' 은 적대 행위 중단, 인도적 지원 재개, 인질 송환, 재건 및 통치 개혁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20개 항의 계획입니다.
결의 2803호는 찬성 13표, 기권 2표(중국, 러시아)로 채택되었습니다. 이는 트럼프의 종합계획을 공식 승인하고, 평화 위원회(Board of Peace) 의 설립을 환영하며, 가자지구에 임시 국제 안정화 군(International Stabilization Force, ISF) 을 창설할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는 이 국제 기구는 유엔 결의 2803호에 따라 가자지구의 과도 행정 권한을 행사합니다. 2026년 1월 22일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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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엔 중동 평화 특사였던 니콜라이 믈라데노프는 평화 위원회의 가자지구 고위 대표를 맡아 현장에서 결의 2803호 이행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그는 2026년 5월 21일 안보리 브리핑에서 휴전이 '완벽과는 거리가 멀다'고 평가하며, 이행 지연이 가자지구를 '영구적인 교착 상태'로 빠뜨릴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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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하마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의장을 맡은 평화 위원회 감독 하에 기술관료 중심의 NCAG에 통치권을 넘기기 위해 자체 정부 해체를 준비 중입니다.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 2803호와 종합계획의 틀 안에서 진행되지만, 이스라엘의 안보 문제, 무장 해제, PA와의 갈등, 취약한 휴전 상태 등으로 인해 전환은 교착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