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는 예선 통과자 로만 사피울린(랭킹 132위)을 7-6(6), 6-3, 3-6, 6-3으로 꺾고 윔블던 통산 106번째 승리를 거두며 로저 페더러의 종전 기록(105승)을 넘어섰습니다 . 이날 경기는 다소 험난했습니다. 조코비치는 1세트에서 2-5로 뒤지며 두 번의 세트 포인트를 위기에서 벗어났고, 세르비아어로 욕설을 내뱉어 주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3세트를 내준 후 4세트를 깔끔하게 잡아내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 39세의 7회 챔피언 조코비치는 이 승리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
참고: 시너와 고프의 4회전 경기 세부 점수는 경기 진행 중이거나 상세 기록이 충분히 제공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오사카의 이변적인 승리 점수와 조코비치의 기록적인 106승 달성, 상대(사피울린), 그리고 세트 스코어에 대한 핵심 사실은 로이터, AP, RTE Sport 등 복수의 공신력 있는 매체를 통해 확실히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