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6월 27일, 최근 일주일 동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향해 발사한 무기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
지난 7월 1~2일 밤, 러시아는 전쟁 발발 이후 키이우를 향한 역대 최대 규모의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 주요 피해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수의 언론은 이번 공격이 2022년 2월 전면전 발발 이후 키이우를 대상으로 한 단일 공격 중 가장 사망자가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러한 참혹한 공격 이후 서방 동맹국들에게 구체적인 방공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한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7월 3일, 우크라이나 군수산업 및 관련 시설에 대한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계속해야 한다"고 밝혀,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