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는 폭발 직후 도보로 프랑스 국경을 넘어 도주했고, 이후 독일로 이동해 현재 그곳에 은신 중인 것으로 추적되었습니다
. 모나코 검찰은 그녀가 단독으로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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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은 **파편(볼트와 산탄)을 가득 채운 소포 폭탄(IED)**으로, 단순한 재산 피해가 아닌 최대한의 인명 피해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주거용 건물 로비에 놓여 원격으로 기폭된 이 방식은 모나코에서는 전례 없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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