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이번 폭탄 테러와 관련하여 살인 미수 및 테러 관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모나코 검찰은 국제 체포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용의자는 폭발 직후 도보로 프랑스 국경을 넘어 도주했고, 이후 독일로 이동해 현재 그곳에 은신 중인 것으로 추적되었습니다. 모나코 검찰은 그녀가 단독으로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폭탄은 **파편(볼트와 산탄)을 가득 채운 소포 폭탄(IED)**으로, 단순한 재산 피해가 아닌 최대한의 인명 피해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주거용 건물 로비에 놓여 원격으로 기폭된 이 방식은 모나코에서는 전례 없는 일이었습니다.
참고: 수사는 현재 진행 중입니다. 용의자는 2026년 7월 3일 기준으로 독일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아직 체포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