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AR1은 **캘거리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와 맥마스터대학교(McMaster University) 연구진이 고형암(solid tumors) 치료를 목표로 개발한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2세대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 T세포 치료제입니다 . 이는 캐나다에서 자체 개발한 최초의 고형암 면역세포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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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AR1은 GPNMB(glycoprotein non-metastatic melanoma protein B)라는 세포 표면 단백질을 표적으로 합니다. GPNMB는 MiTF 전사인자 패밀리에 의해 조절되는 1형 막관통 당단백질입니다 .
이 치료제는 환자 자신의 T세포(자가 유래)를 채취하여,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해 GPNMB 특이 단일클론 항체에서 유래한 완전 인간 단일쇄 가변 부위(scFv) 결합 도메인을 포함하는 CAR을 발현하도록 유전자 변형시킵니다 .
GPNMB는 폐포 연부 육종(Alveolar Soft Part Sarcoma, ASPS) 및 기타 MiT/TFE 융합 유발 암종, 그리고 신장 세포 암종(RCC), 삼중 음성 유방암(TNBC), 미분화 다형성 육종(UPS), 교모세포종(GBM)의 일부 아형에서 높게 발현됩니다 . 이는 임상적으로 이미 안전성이 입증된 면역치료 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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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주의점: 이 결과는 극소수(n=2)의 환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아직 동료 검토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은 뉴스 보도 수준의 데이터입니다. 엄격한 1상 임상 데이터는 아직 공식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1상 연구(NCT07297667, 2026년 3월 시작 예정)는 재발성/불응성 GPNMB 발현 고형암 환자를 등록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또한 재발성 ASPS를 위한 별도의 임상시험(NCT06813417)도 진행 중입니다 .
CAR-T 세포 치료는 백혈병·림프종 같은 혈액암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고형암은 여러 주요 장애물에 직면해 있습니다 :
GCAR1이 GPNMB를 표적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항원 특이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이며, 초기 결과는 적어도 일부 환자에서 이러한 장벽을 극복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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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AR1은 캘거리대학교와 맥마스터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퍼스트 인 클래스' 2세대 CAR T 세포 치료제로, 고형암 치료를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2][10].
GCAR1은 캘거리대학교와 맥마스터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퍼스트 인 클래스' 2세대 CAR T 세포 치료제로, 고형암 치료를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2][10]. 이 치료제는 '캐나다가 만든 최초의 고형암 치료제'로 설명되며, GPNMB(glycoprotein non metastatic melanoma protein B)라는 표면 단백질을 표적으로 합니다 [4][10].
GPNMB는 폐포 연부 육종(ASPS), 신장 세포 암종(RCC), 삼중 음성 유방암(TNBC)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높게 발현됩니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