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결의안 2817호: 2026년 3월 11일, 바레인은 결의안 2817호를 주도해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등 7개국에 대한 이란의 **'가증스러운 공격(egregious attacks)'**과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공격을 규탄했다 . 이 결의안은 136개국의 공동제안으로, 13-0으로 채택됐으며 러시아와 중국은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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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이후 추가 공격: 6월 17일 MoU 체결 이후에도 이란은 추가 공격을 감행했다. 2026년 6월 28일, 바레인은 긴급 유엔 안보리 회의를 소집하며 이란의 '두 번째 연속 탄도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문서화했다 . 바레인 외무부는 이 공격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침략 패턴'이자 결의안 2817호와 이슬라마바드 MoU를 직접 위반한 행위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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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MoU는 취약하며 부분적으로 파기됐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잠시 재개방했지만 며칠 만에 다시 봉쇄했으며, 그 이유로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 지속을 합의 위반이라고 주장했지만 미군은 이를 부인했다 . 바레인과 UAE는 6월 말 이란의 새로운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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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말 현재, 분석가들은 MoU가 '전쟁을 끝내기보다 고통을 관리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양측 위반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 미국 국내에서는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7월 3일 MoU에 관한 즉각적인 기밀 브리핑을 요구하며, MoU 전체 텍스트와 모든 부속 합의를 의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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