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상태 / 세부 내용 |
|---|---|
| 애플의 행동 | 2026년 5월 초부터 트럼프 행정부 로비 |
| 타겟 | CXMT(ChangXin Memory Technologies)의 DRAM |
| CXMT의 법적 지위 | 美 국방부 1260H 블랙리스트 등재 (2026년 6월 재확인) |
| 추진 배경 | AI 주도 메모리 가격 급등, 6월 25일 맥/iPad 가격 인상 |
| 병행 논의 | YMTC와 낸드플래시 조달 논의 (2026년 2월 이후) |
| 잠재 적용 제품 | 아이폰18 및 차기 맥 (미확인 루머) |
| 미 정부 결정 | 아직 승인되지 않음, 로비 지속 중 |
| 핵심 리스크 | 국가 안보 반대, 강화된 수출 규제, 타 기업으로 선례 확대 우려 |
애플이 美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업체 CXMT로부터 DRAM을 사들이려는 시도는 전례 없는 AI 주도 메모리 가격 위기의 직접적인 결과물이다. 이 위기는 애플이 오랜 기간 유지해 온 가격 인상 저지선을 무너뜨렸다. 로비 활동은 활발히 진행 중이지만, 미 국방부와 의회 내 강경파의 반대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결과는 요원하다. 이번 사태의 향방은 비용 압박이 워싱턴의 중국 반도체 기업 포위 전략을 넘어설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