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브라발 선수들은 경기 후 잔디 상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FIFA는 잔디가 '훌륭한(excellent)' 상태라며 지속적으로 테스트와 유지보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주요 입장은 다음과 같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NFL 경기(뉴욕 자이언츠, 뉴욕 제츠 홈구장)용으로 평소 인조잔디를 사용하지만, 월드컵을 앞두고 대규모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통해 천연잔디를 설치했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월드컵 기간 중 총 8경기를 개최하며, 그 중 결승전(7월 19일) 도 이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 선수들의 불만 제기에도 불구하고 FIFA는 아직 장소 변경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