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적 유형 | 발사 수 | 격추 또는 교란 수 | 요격률 |
|---|---|---|---|
| 대함 미사일 (지르콘/오닉스) | 2 | 1 | 50% |
| 탄도 미사일 (이스칸데르-M/S-400) | 6 | 6 | 100% |
| 드론 (샤헤드, 게르베라 등) | 142 | 125 | ~88% |
| 총계 | 약 150 | 132 | ~88% |
우크라이나 공군은 방공망이 132기의 공중 표적을 격추하거나 교란시켰으며, 여기에는 탄도 미사일 6발 전부와 대함 미사일 1발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 높은 요격률에도 불구하고, 1발의 미사일과 14대의 공격 드론이 우크라이나 전역 11개 지점에 떨어져 피해와 사상자를 냈습니다
.
야간 미사일-드론 공세가 여러 지역을 강타한 가운데, 6월 28일 낮 동안의 별도 러시아 공격(유도폭탄 포함)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도 상당했습니다. 복수의 소식통이 확인한 6월 28일 전체 사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별 세부 사항:
참고: 6월 27~28일 야간 미사일-드론 공세가 이 수치에 포함되지만, 해당 야간 공습만의 정확한 위치별 사상자 수는 사용 가능한 소식통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 수치는 2026년 6월 28일 하루 동안 러시아의 모든 공격(야간 공세 및 주간 공격 포함)으로 인한 전체 민간인 피해 규모입니다.
6월 28일 공습은 단독으로 발생한 사건이 아닙니다. 2026년 6월 내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도시에 대한 장거리 타격을 강화했고, 우크라이나 역시 러시아 영토에 대한 자체 드론 공격을 강화했습니다.
2026년 6월 주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영토 내 공격:
이러한 맞대응 공격은 양측이 점점 더 장거리 드론과 미사일 공세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 대가를 민간인들이 가장 크게 치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엔 우크라이나 인권 감시단(HRMMU)은 6월 2일 공격만으로도 민간인 22명(어린이 2명 포함)이 사망하고 145명이 부상했다고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