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이 입수한 유통 데이터에 따르면 GTA 6의 PS5 예약 주문량이 Xbox Series X/S 대비 약 6:1의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 이렇게 극심한 쏠림 현상은 GTA 6 구매자 대부분이 PS5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이미 공급이 빠듯한 소니의 유통망에 수요를 집중시켜 PS5 품귀 현상을 더욱 악화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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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게임즈는 GTA 6가 PS5와 Xbox Series X|S에서만 출시되며, PS4와 Xbox One 버전은 나오지 않는다고 확정했다 . 이는 수천만 명에 달하는 구형 콘솔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새 콘솔을 반드시 사야 한다는 뜻이며, 이미 공급이 부족한 시장에 거대한 규모의 추가 하드웨어 수요를 쏟아붓는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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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된 익명의 구매 담당자는 The Game Business에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해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의 콘솔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 Kotaku, Vice, Push Square, IGN 등 다수의 매체들은 전례 없는 GTA 6의 수요, 공급 측면의 부품 부족, 그리고 구형 콘솔 유저들의 대규모 업그레이드 수요가 결합되어 2026년 연말까지 품귀 현상이 지속될 것이며, 이 기회를 노린 되팔이(스캘퍼)들의 활동도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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