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와 일부 텔레그램 채널의 초기 보도에는 노보모스콥스크의 수력 발전소도 피격되어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그러나 이 주장은 권위 있는 뉴스 소스에 의해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용 가능한 영상 보도는 아조트 공격과 함께 노보모스콥스크 국영 지역 발전소(화력 발전소)의 화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AP 통신은 수력 발전소 피격 보도를 독립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로서는 가장 신뢰할 만한 증거는 수력 발전 댐이 아닌 화력 에너지 인프라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660대 무인기 공세에 앞서 같은 주 초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에너지 시설에 대한 두 차례의 주요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6월 25일 — 우파(Ufa) 정유소 공격: SBU가 운용한 무인기가 바시키르 공화국 우파에 있는 두 곳의 정유소, 즉 우파네프테힘(Ufaneftekhim) 과 바슈네프트 노보일(Bashneft Novoil) 정유소를 타격했습니다. 이는 러시아 영토 깊숙이 최대 1,500km에 달하는 장거리 작전이었습니다 .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 공격을 확인했으며, 시설의 1차 처리 장치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일부 소식통은 해당 무인기가 우크라이나 장거리 무인기 '류티(Liutyi)'로 식별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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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 폴타브스카야(Poltavskaya) 유류 저장소 공격: 별도의 무인기 공격이 크라스노다르 지역의 폴타브스카야 유류 저장소를 강타하여 불을 질렀습니다 . (폴타브스카야의 유사한 저장소 화재는 6월 16일 무인기 공격 이후에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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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SBU의 **'40일 영향 작전'**을 승인했다고 발표하며, 그 목표는 크렘린에 전쟁 종식을 압박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그는 이 작전의 목적을 러시아가 '평화를 향한 한 걸음'을 내딛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 발표는 SBU 수장 예브헨 크마라 소장과의 회동 이후 이루어졌으며, 크마라는 젤렌스키에게 기관의 '장거리 제재 계획'과 전선에서의 성과를 보고했습니다
. 젤렌스키는 작전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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